경제

한국경제

잠실 롯데백화점, 골프관 새단장..타이틀리스트 복합관 선보여

노유정 입력 2021. 09. 26. 18:03 수정 2021. 09. 27. 01:27

기사 도구 모음

롯데백화점이 새롭게 꾸민 서울 잠실점 골프관을 27일 재개관한다.

다시 문을 연 잠실점 골프관은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한 게 특징이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골프 상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늘었다.

김재범 롯데백화점 잠실점장은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차별화된 경험을 추구하는 골퍼들의 필수 코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롯데백화점이 새롭게 꾸민 서울 잠실점 골프관을 27일 재개관한다. 다시 문을 연 잠실점 골프관은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한 게 특징이다.

유명 골프 브랜드인 ‘타이틀리스트’ 매장은 의류와 용품 구매는 물론 클럽 피팅과 레슨까지 받을 수 있는 복합관으로 꾸며졌다. 10년 이상 피팅 경력을 쌓은 전문가와 타이틀리스트 공인 교육 과정을 수료한 코치들이 상주한다. 이 같은 형식의 타이틀리스트 복합관은 국내 최초다.

고급 골프 브랜드인 지포어와 세인트앤드류스, 어메이징크리, 말본골프 등도 새롭게 문을 연다.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 2030 젊은 골퍼들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골프 상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늘었다. 2030 소비자로 한정하면 매출이 67% 증가했다.

김재범 롯데백화점 잠실점장은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차별화된 경험을 추구하는 골퍼들의 필수 코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Copyrights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