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YTN

미신고 가상화폐거래소 36곳 모두 영업종료..원화예치금 42억 원

이종수 입력 2021. 09. 26. 18:48

기사 도구 모음

신고하지 않은 가상화폐 거래소 36곳이 모두 영업을 마쳤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은 전날 1차 점검을 한 결과, 미신고 거래소 36곳이 영업을 종료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정보분석원에 따르면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신청했지만 획득하지 못한 거래소 13곳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 21일 기준 0.1% 미만으로 떨어졌고 원화 예치금 잔액도 41억8천만 원으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신고하지 않은 가상화폐 거래소 36곳이 모두 영업을 마쳤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은 전날 1차 점검을 한 결과, 미신고 거래소 36곳이 영업을 종료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신청했지만 얻지 못한 13곳과 아예 인증을 신청조차 하지 않은 23곳입니다.

금융정보분석원에 따르면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신청했지만 획득하지 못한 거래소 13곳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 21일 기준 0.1% 미만으로 떨어졌고 원화 예치금 잔액도 41억8천만 원으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