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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특별 공급 아파트 '투기 수단'으로 변질"

박웅 입력 2021. 09. 2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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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혁신도시로 옮긴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공급된 아파트가 투기 수단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7월까지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은 모두 6백79가구를 특별 공급받아 3백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겼습니다.

또, 특별 공급을 받고도 임대 수익 등을 목적으로 기숙사에 거주하는 직원도 69명이나 됩니다.

박웅 기자 (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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