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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급 아파트 당첨' 기숙사 거주자 경남 네 번째 많아

손원혁 입력 2021. 09. 2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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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특별공급 아파트에 당첨되고도 기숙사에 입주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수가 경남이 전국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기숙사에 거주 중인 특공 아파트 당첨자는 전남이 640여 명으로 가장 많고 강원, 대구에 이어 경남이 220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혁신도시별로 공공기관 직원들이 특공 아파트를 되판 것은 경남이 천7백여 채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이에 따른 시세 차익이 99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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