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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대전·세종·충남 아파트 만 2천3백 가구 입주

황정환 입력 2021. 09. 2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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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올 4분기 대전세종충남에서 아파트 만 2천3백 가구가 새로 입주합니다.

대전에서는 오는 11월 복용동 아이파크시티를 비롯한 6개 단지에서 6천여 가구가 입주합니다.

세종에서는 다음 달(10월) 금남면 새나루마을 1단지 등 2개 단지에서 천7백여 가구가 입주하고, 11월과 12월에도 각각 2천여 가구와 3백여 가구가 입주합니다.

충남에서는 오는 11월 당진과 예산, 공주, 보령에서 4개 단지 2천백여 가구가 입주합니다.

황정환 기자 (bar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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