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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작업하던 노동자 변압기에 깔려..1명 사망·1명 부상

손효정 입력 2021. 09. 2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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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오전 11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옥동의 한 실내수영장 지하 1층 전기실에서 노후 변압기 교체 작업을 하던 노동자 두 명이 변압기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65살 A 씨가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54살 B 씨는 왼쪽 무릎 등을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노동자 6명이 변압기를 교체하고 있었는데 2톤가량 되는 변압기가 갑자기 넘어지면서 A 씨 등을 덮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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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오전 11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옥동의 한 실내수영장 지하 1층 전기실에서 노후 변압기 교체 작업을 하던 노동자 두 명이 변압기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65살 A 씨가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54살 B 씨는 왼쪽 무릎 등을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노동자 6명이 변압기를 교체하고 있었는데 2톤가량 되는 변압기가 갑자기 넘어지면서 A 씨 등을 덮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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