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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공장서 60대 직원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

이정민 입력 2021. 09. 2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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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 레미콘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트럭이 치여 숨지는 사고 발생했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공장 직원 A(62)씨가 공장 안을 주행 중이던 덤프트럭에 치였다.

경찰 조사에서 "A씨가 다가오는 걸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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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 레미콘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트럭이 치여 숨지는 사고 발생했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공장 직원 A(62)씨가 공장 안을 주행 중이던 덤프트럭에 치였다.

성동구의 한 레미콘회사에서 직원 A씨가 덤프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트럭 운전자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가 다가오는 걸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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