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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병원 예정지에서 문화재 발견..공사 차질 우려

이이슬 입력 2021. 09. 2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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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2024년 준공 예정인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이 들어설 곳에서 문화재가 발견돼 공사 차질이 우려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공공주택 지구의 산재공공병원 예정지에서 청동기와 통일신라시대 문화재가 발견돼 문화재청이 정밀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 조사는 내년 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어서 병원 착공이 반년 가량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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