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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2톤 변압기 넘어져 작업자 2명 사상

이정 입력 2021. 09. 2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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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어제 오전 11시 40분쯤 남구의 한 실내수영장 지하 1층 전기실에서 무게 2톤 가량의 변압기가 넘어지면서 변압기 교체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 1명이 숨졌고, 50대 작업자 1명도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 기자 (j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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