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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등 단속, 강원도에서 1,000여 건 적발

이청초 입력 2021. 09. 2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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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릉]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병도 의원에게 제출한 강원도 내에서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범칙금 부과 현황을 보면, 올해 5월 13일부터 8월 말까지 위법행위 1,056건이 적발돼, 범칙금 3,500만 원이 부과됐습니다.

범칙 부과 유형은 안전모 미착용이 850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청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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