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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분야 최상위 논의기구 '반도체 연대·협력 협의체' 출범

정종오 입력 2021. 09. 2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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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28일 반도체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반도체 연대·협력협의체를 출범시켰다.

문승욱 산업부 장관은 "최근 반도체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움직임에 대응해 지난 5월 발표된 'K-반도체 전략'이 세제·금융·인력양성 등 주요분야에서 가시적 실적이 나타나고 있다"며 "기업투자 관련 인허가 지원, 주요규제 합리화 등 주요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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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28일 반도체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반도체 연대·협력협의체를 출범시켰다.

협의체는 삼성·SK하이닉스 등 소자기업, 소재·부품·장비기업, 팹리스, 파운드리, 패키징 기업 등 업계 대표와 반도체 분야 학계·연구기관 대표 등 총 30명으로 구성·운영된다.

반도체협회는 그동안 반도체 펀드 2천200억원(총 86건) 투자로 중소·중견기업 성장 촉진 기여, 소부장 성능평가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화 매출 147억, 투자 526억, 특허출원 82건의 성과를 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사진=산업통상자원부]

앞으로 데이터 경제의 관문으로 중요성이 커진 센서산업에 대해서도 ‘K-센서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내년부터 7년 동안 총 1천865억원을 투자한다.

문승욱 산업부 장관은 “최근 반도체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움직임에 대응해 지난 5월 발표된 ‘K-반도체 전략’이 세제·금융·인력양성 등 주요분야에서 가시적 실적이 나타나고 있다”며 “기업투자 관련 인허가 지원, 주요규제 합리화 등 주요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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