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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다 사라졌던 40대 수색 이틀만에 무사 발견(상보)

이지선 기자 입력 2021. 09. 28. 16:29 수정 2021. 09. 2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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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을 하겠다며 집을 나선 뒤 집에서 60여㎞ 떨어진 용담댐 인근서 종적을 감췄던 40대가 수색 이틀만에 발견됐다.

28일 전북경찰청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0분께 전북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의 한 마을서 A씨(42)가 수색 중이던 경찰에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등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인명구조견과 드론 등을 투입, A씨의 승용차와 휴대전화 등이 발견된 진안군 용담면 매봉산 용담댐 인근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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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1) 이지선 기자 = 출근을 하겠다며 집을 나선 뒤 집에서 60여㎞ 떨어진 용담댐 인근서 종적을 감췄던 40대가 수색 이틀만에 발견됐다.(기사와 사진은 무관)/© 뉴스1 DB

출근을 하겠다며 집을 나선 뒤 집에서 60여㎞ 떨어진 용담댐 인근서 종적을 감췄던 40대가 수색 이틀만에 발견됐다.

28일 전북경찰청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0분께 전북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의 한 마을서 A씨(42)가 수색 중이던 경찰에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의 상태는 양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인 27일 낮 12시51분께 A씨에 대한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A씨의 가족은 출근을 하기 위해 전주의 집을 나선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 등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인명구조견과 드론 등을 투입, A씨의 승용차와 휴대전화 등이 발견된 진안군 용담면 매봉산 용담댐 인근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였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출근을 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은 가족이 실종신고를 했다"며 "강력범죄에 연루된 특이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letswin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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