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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대담] 고령화 사회 제주..당면한 현실과 대안은?

KBS 지역국 입력 2021. 09. 30. 19:49 수정 2021. 09. 3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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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주] [앵커]

이틀 후죠, 다음달 2일은 25번째 맞는 노인의날입니다.

노인의날하면 아무래도 고령화 문제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데요,

제주지역도 이미 고령화사회로 진입하며 크고 작은 과제들을 마주하고 있죠,

오늘 이 시간에는 제주지역 고령화 현실과 해법은 무엇인지 제주연구원 공선희 제주고령사회연구센터장과 이야기 나눠 봅니다.

안녕하세요? 제주지역에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곳도 있다고 하죠,

현재 제주지역 고령화 상황은 어떤가요?

[앵커]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고 제주도 예외가 아닌데요,

다른 지역과 비교해 제주지역의 특징이 있을까요?

[앵커]

고령화 비율이 높아질수록 사회적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앵커]

그렇다면 현재 지역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노인 문제는 무엇인지?

[앵커]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이나 각종 복지시설이 폐쇄되면서 여러 부작용이 있다고 저희가 뉴스로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코로나19 여파로 새롭게 부각된 노인 문제가 있다면?

[앵커]

노년 세대가 겪는 여러가지 어려움 중에 경제 문제를 빼놓을 수 없죠,

실질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위해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이라고 보는지?

[앵커]

노인들의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정책과 실제 노인들의 요구 사이에 현실적 괴리가 있다는 얘기가 많은데, 해결 방안이 있을까요?

[앵커]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도 같은데, 노인 문제를 대하는 우리 사회 인식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앵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앵커]

네, 오늘 출연 고맙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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