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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용노동청-대덕대,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업무협약

한상욱 입력 2021. 09. 3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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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고광훈)은 30일 오후 2시 대덕대학교와 청년층 취업지원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고용노동청은 대덕대학교 졸업생 및 재학생 대상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등 차질 없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대덕대학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의 적극적인 홍보와 모집, 운영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학생 대상 참여자 모집 및 일경험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하는데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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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일자리 지원 상호 협력
대전고용노동청(청장 고광훈, 왼쪽)과 대덕대학교가 청년층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고광훈)은 30일 오후 2시 대덕대학교와 청년층 취업지원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고용노동청은 대덕대학교 졸업생 및 재학생 대상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등 차질 없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대덕대학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의 적극적인 홍보와 모집, 운영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학생 대상 참여자 모집 및 일경험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하는데 협력할 예정이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구직자에게는 생계안정을 위한 소득도 결합하여 지원하는 제도이다.

‘일경험프로그램’은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수급자를 대상으로 중소·중견기업 및 대기업, 공공기관 등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구직의욕 고취 및 직무능력 향상으로 취업 가능성을 제고하여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지원서비스 프로그램이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수급자의 취업의욕을 고취하거나 취업역량을 향상하여 수급자가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지원서비스로 체험형과 인턴형으로 구분한다.

'체험형'은 취업역량·구직의욕 고취가 필요한 자에게 단기간(30일이내) 직무 “체험” 중심의 일경험을 제공하며, 1일 2만1천원, 2개월이내 30일이다.

'인턴형'은 상대적으로 취업역량이 있는 자에 대해 최대 3개월간 직무 “수행” 중심의 일경험을 제공하며,임금 월 최대 182만2480원, 3개월이다.

대전고용노동청은 9월 29일 기준 국민취업지원제도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자는 1만2958명, 그 중 일경험프로그램 신청자는 1875명으로, 정부·공공기관,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 NGO 등에서 참여자의 직장 적응, 직무향상지원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참여자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일경험프로그램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전고용노동청 고광훈 청장은 “청년들이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일경험프로그램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취업의 가능성을 높이고, 더 좋은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5인이상(단, 벤처기업, 지식서비스산업, 문화컨텐츠산업 등은 1인이상 5인미만 가능) 기업은 온라인(www.work.go.kr/kua) 또는, 위탁운영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경우 체험형 최대 30일, 인턴형 최대 3개월 동안 인건비와 멘토링 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swh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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