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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창원, 800m 불모산 정상에 전망대 세운다

이정훈 입력 2021. 10. 13. 09:55 수정 2021. 10. 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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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와 창원시 행정구역 경계에 있는 불모산 정상 부근에 전망대가 생긴다.

김해시 장유출장소는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불모산 정상 근처에 전망쉼터를 만든다고 13일 밝혔다.

김해시는 도비 2억원에 시비 2억원을 보태 사업을 추진한다.

정상에서 김해시 장유 일대와 창원시 성산구, 진해구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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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억 들여 내년 3월까지 전망쉼터 조성
불모산 전망대 예상도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김해시와 창원시 행정구역 경계에 있는 불모산 정상 부근에 전망대가 생긴다.

김해시 장유출장소는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불모산 정상 근처에 전망쉼터를 만든다고 13일 밝혔다.

김해시는 도비 2억원에 시비 2억원을 보태 사업을 추진한다.

불모산은 높이가 801m에 이른다.

정상에서 김해시 장유 일대와 창원시 성산구, 진해구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주말이면 등산객과 산악자전거로 임도를 오르는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다.

정상에는 KT 송신소, 방송국 중계소가 있어 정상 조금 아래쪽에 전망대를 조성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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