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연통TV] 한반도 종전선언, 이심전심? 동상이몽?

이상현 입력 2021. 10. 13. 17:07 수정 2021. 10. 13. 17:08

기사 도구 모음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월 유엔총회 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제안했습니다.

종전선언은 '이제 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상에 들어가자'는 의미의 선언인데요.

문 대통령은 연설에서 "종전선언은 한반도를 넘어 평화를 염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정부는 다양한 계기에 관련국 사이 종전선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월 유엔총회 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제안했습니다.

종전선언은 '이제 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상에 들어가자'는 의미의 선언인데요.

남북미 또는 남북미중이 중심이 되어 상호 간 신뢰를 쌓고 대화의 입구를 열자는 구상입니다.

문 대통령은 연설에서 "종전선언은 한반도를 넘어 평화를 염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정부는 다양한 계기에 관련국 사이 종전선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공감의 시작은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되겠죠.

종전선언에 대한 각국 입장은 어떤 점이 비슷하고, 어떤 점이 다를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클릭! [북한 TOP 10] 바로 보기

---

#종전선언 #남북관계 #BTS

---

프로듀서 김지혜 / 편집 김효원 / 촬영 김정용 / 크리에이터 신재은

---

hapyry@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