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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서 물이 콸콸..물난리 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영상]

임현정 기자 입력 2021. 10. 1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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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물난리가 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천장에서 물이 쏟아져 내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따르면 천장 틈 사이로 다량의 물이 쏟아졌고 매대에 있던 직원은 깜짝 놀라 급히 물건을 정리하는 모습이었다.

백화점은 사고 발생 이후 당일 손님들을 대피 시키고 식품관의 영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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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캡처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물난리가 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천장에서 물이 쏟아져 내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따르면 천장 틈 사이로 다량의 물이 쏟아졌고 매대에 있던 직원은 깜짝 놀라 급히 물건을 정리하는 모습이었다.

누리꾼들은 "무슨일이냐" "하수도 터진건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사고는 지난 12일 오후 2시쯤 노후 상수도관의 내부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누수로 알려졌다.

백화점은 사고 발생 이후 당일 손님들을 대피 시키고 식품관의 영업을 중단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상수도관 교체와 점검 작업을 마무리 지은 백화점은 13일부터 정상적으로 식품관 영업을 재개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임현정 기자 lhjbora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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