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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MBN] 공무원·CEO·학원강사..돌싱남녀 8인 연애전쟁 2탄

입력 2021. 10. 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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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싱글즈2' (17일 일요일 밤 9시 20분)

'돌싱글즈'는 국내 최초로 돌싱들의 연애와 동거 생활을 그리며 '매운맛 현실 연애 예능'이라는 새 장르를 구축했다. 시청자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며 평균 시청률 3.4%를 기록한 '돌싱글즈'가 시즌1은 완전히 잊힐 만큼 강렬한 이야기로 돌아온다.

시즌1 출연자들의 연애, 동거 이야기에 몰입하며 이들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4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정겨운이 시즌2에 그대로 함께한다. 재혼 가정을 이룬 직후 사춘기 딸을 키우게 된 심정을 솔직히 고백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던 이혜영을 비롯해 그와 같은 경험을 지닌 정겨운, 출연진을 지켜보며 가감 없는 웃음과 눈물을 선보인 유세윤, 이지혜는 이번 시즌에도 독보적인 입담을 선보인다.

'돌싱글즈2'에 참여한 돌싱남녀 8인에게 주워진 룰은 '사랑에 빠지세요'로 동일하지만 '돌싱 빌리지'에서의 매칭 기간이 하루 더 늘어나며 5일 동안 더욱 치열한 연애 전쟁을 펼친다. 이에 따라 나이와 직업, 자녀 유무 등 돌싱남녀들의 정보 공개 역시 단계별로 진행되며 더 큰 흥미를 준다. 또 시즌2의 이야기를 채울 돌싱남녀 8인은 더욱 격정적인 모습으로 감정 표현과 선택에 집중한다.

합숙 첫날 모두가 조용한 탐색을 이어갔던 시즌1과는 달리 시즌2에서는 첫 만남부터 불꽃 튀는 호감 표시가 이어진다. 여기에 시즌2의 돌싱남녀 8인은 경찰공무원부터 브랜드 최고경영자(CEO), 입시 영어 강사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고, 이혼 3개월 차부터 6년 차까지 다양한 사연을 지녀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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