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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2' 예상 렌더링 디자인 공개..'버건디 레드' 색상 혹평

입력 2021. 10. 1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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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22'의 예상 렌더링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디자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부정적 반응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이 '버건디 레드'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용자들은 "다라이 레드만은 절대 안된다", "'갤럭시S21', '갤럭시Z플립3' 색상 예쁘게 뽑아놓게 왜 다시 과거로 돌아가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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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확정 디자인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사진 = 렛츠고디지털 홈페이지 캡처

"'다라이(대야의 일본말) 레드'가 또 나오나"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22'의 예상 렌더링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디자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부정적 반응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 확정 디자인은 아니라고 알려졌지만, 과거 '갤럭시S9' 이후 사라졌던 '버건디 레드'가 다시 등장할 것으로 보이면서, 이에 대한 반발이 나오는 상태입니다.

어제(15일) 네덜란드 IT매체 ‘렛츠고디지털’에 따르면, 인도 트위터리안 ‘테크니조 콘셉트’는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의 렌더링 이미지를 제작해 공개했고, 공개한 사진 속에서는 후면 카메라 모듈부 쿼드(4개의) 카메라가 띄어져 배치된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렌더링은 실물 사진이나 도면이 아닌 협력 업체 등에서 흘러나온 정보를 종합해 제작한 이미지이며, 갤럭시S22 시리즈가 어떤 디자인으로 나올 지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은 상황입니다.

앞서 유명 팁스터(정보유출자) ‘온리크스(OnLeaks)’는 쿼드 카메라가 P자 모양 형태 배치될 것이라고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예상 디자인, 특히나 '버건디 레드' 색상에 대한 반응이 그리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2018년 '갤럭시S9' 이후로 '버건디 레드'가 등장하지 않았던 바, 이용자들 사이에서 '다라이(대야의 일본말) 레드'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이 ‘버건디 레드’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용자들은 “다라이 레드만은 절대 안된다”, “‘갤럭시S21’, ‘갤럭시Z플립3’ 색상 예쁘게 뽑아놓게 왜 다시 과거로 돌아가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카메라 배치 디자인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쿼드 카메라가 2줄로 띄어진 형태, P자로 연결된 형태가 모두 외관 디자인을 해친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용자들은 “갤럭시노트의 감성이 사라졌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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