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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집 앞서 흉기로 위협해 금품 갈취하려던 남성 도주

입력 2021. 10. 16. 17:12 수정 2021. 10. 2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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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 들어가려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던 남성이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오늘(1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그제(14일) 오후 8시쯤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인천시 연수구 한 주택 앞에서 20대 여성 A씨의 금품을 빼앗으려다가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당시 금품을 달라며 흉기로 위협하다 A씨가 소리를 지르자 도주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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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 들어가려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던 남성이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오늘(1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그제(14일) 오후 8시쯤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인천시 연수구 한 주택 앞에서 20대 여성 A씨의 금품을 빼앗으려다가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당시 금품을 달라며 흉기로 위협하다 A씨가 소리를 지르자 도주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당시 외출했던 A씨의 가족은 귀가한 뒤 상황 설명을 듣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은 도주한 이 남성을 주변 폐쇄회로(CC)TV 확인과 탐문 수사 등을 통해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며 "현재 도주자의 이동 경로 등을 확인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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