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뉴스1

게이츠 딸, 이집트 부호 아들과 결혼..빌·멀린다 이혼 후 첫 재회

최서영 기자 입력 2021. 10. 17. 09:07 수정 2021. 10. 17. 09:12

기사 도구 모음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와 전부인 멀린다 프렌치 게이츠가 이혼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딸의 결혼식장에서 목격됐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빌 게이츠와 멀린다가 이날 딸 제니퍼의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식이 열리는 장소인 미국 뉴욕 웨스트체스터에 위치한 고급 저택을 함께 찾았다"고 보도했다.

빌 게이츠 가족이 하루 먼저 방문한 딸 제니퍼의 결혼식 장소는 약 15만평 규모로, 결혼식 준비에만 수주가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전부인 멀린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와 전부인 멀린다 프렌치 게이츠가 이혼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딸의 결혼식장에서 목격됐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빌 게이츠와 멀린다가 이날 딸 제니퍼의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식이 열리는 장소인 미국 뉴욕 웨스트체스터에 위치한 고급 저택을 함께 찾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빌 게이츠는 검은색 정장 차림이었고, 멀린다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미소를 짓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은 두 사람의 딸 제니퍼의 결혼식이 열리기 하루 전날이었다. 빌 게이츠 가족이 하루 먼저 방문한 딸 제니퍼의 결혼식 장소는 약 15만평 규모로, 결혼식 준비에만 수주가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25세인 제니퍼의 남편은 5세 연상의 승마 선수 나엘 나세르로, 지난해 제니퍼는 남자친구로부터 청혼과 함께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은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나세르는 이집트 부호의 아들이자 이집트를 대표하는 프로 승마 선수다.

한편 지난 5월 27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낸다고 발표한 빌 게이츠와 멀린다는 3개월 만인 지난 8월 법적으로 이혼을 확정지었다.

sy153@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