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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코로나19 음성 판정..뉴캐슬전 출전한다"

입력 2021. 10. 17. 10:22 수정 2021. 10. 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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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9)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곧장 뉴캐슬전 경기에 선발 출장합니다.

앞서 어제(16일) 오전부터 영국 언론에서는 토트넘 홋스퍼 팀 내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소식을 보도하며 그 중 한 명이 손흥민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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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토트넘 홋스퍼에서 코로나19 확진 선수 2명 발생" 보도에 손흥민 거론돼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9)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곧장 뉴캐슬전 경기에 선발 출장합니다.

앞서 어제(16일) 오전부터 영국 언론에서는 토트넘 홋스퍼 팀 내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소식을 보도하며 그 중 한 명이 손흥민이라고 전했습니다. 손흥민의 감염 관련 구단의 공식 발표도 없었기에 이를 둘러싸고 국내외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손흥민은 국가대표 A매치를 위해 귀국했을 때도 백신을 맞았기에 곧장 경기도 파주 NFC에 합류했고, 이틀 후에는 경기에도 출전한 바 있어 대한축구협회도 촉각을 곤두세우며 사태를 지켜봤습니다.

이와 관련, 현지 소식통은 어제(16일) 연합뉴스를 통해 "오늘 저녁에 에이전트로부터 '손 선수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오늘(17일) 뉴캐슬전 경기에 뛴다'고 연락받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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