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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집 그 오빠' 지석진×김종민, 이이경 부재에 패닉

김혜정 기자 입력 2021. 10. 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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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MBC에브리원 제공


지석진, 김종민이 막내 이이경 없는 오픈 준비로 진땀을 뺀다.

10월 18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 세 오빠들의 세 번째 영업기가 공개된다. 특히 이번 영업에서는 지난 번까지 세 오빠들이 자신감을 내비쳤던 떡볶이 맛에 예상 밖 변수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이날 ‘떡볶이집 그 오빠’ 맏형 지석진과 둘째 김종민은 영업 시작 전부터 난관에 봉착한다. 영화 촬영 스케줄 때문에 조금 늦는 막내 이이경 없이 단둘이서 오픈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 ‘요리에 진심인 오빠’ 이이경의 레시피 없이 떡볶이 양념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김종민이 크게 당황한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막내 이이경의 부재는 두 오빠들을 패닉에 빠뜨린다. 김종민은 입간판을 내놓는 것부터 떡볶이 양념 제조까지, 모든 업무에서 허둥댄다. 이어 “우리 떡볶이 레시피에서 내 지분은 50% 뿐”이라고 당당히 선언해 폭소를 유발한다. 지석진 역시 “이경이 왜 안 오나”라며 오매불망 막내를 찾는다.

그렇게 세 번째 영업이 오픈 준비부터 위기에 빠졌을 때 드디어 막내 이이경이 영화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가게에 도착한다. 고난 끝에 막내를 마주한 김종민은 “네가 없으면 안 된다”라고 고백을 하는 등 뜨겁게 반가움을 표현한다. 당황한 지석진과 김종민, 구원투수처럼 나타난 막내 이이경의 재회가 큰 웃음을 안겨줄 전망이다.

오빠 1, 2호가 ‘이경 무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경 앓이’를 할 수밖에 없었던 좌충우돌 오픈 준비 현장은 10월 1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공개된다.

김혜정 기자 hck7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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