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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시다 총리, 취임 후 야스쿠니 신사에 첫 공물 봉납

입력 2021. 10. 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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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총리 취임 후 17일 처음으로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NHK 등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가 시작된 이날 공물을 봉납했다.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도 재임 기간 중 8월 15일과 춘계 및 추계 예대제 때 직접 참배 대신 공물 봉납을 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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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총리 취임 후 17일 처음으로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NHK 등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가 시작된 이날 공물을 봉납했다. 다만 17~18일 추계 예대제 기간에 신사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으로 알려졌다.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도 재임 기간 중 8월 15일과 춘계 및 추계 예대제 때 직접 참배 대신 공물 봉납을 해 온 바 있다.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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