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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포티, 검찰 상고 포기로 강제추행 무죄 확정

강희경 입력 2021. 10. 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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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로 기소됐던 가수 포티에 대해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검찰은 김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서울중앙지방법원 항소심 판결에 대해 상고 기간이 만료되는 시점까지 상고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선고된 김 씨에 대한 무죄 판결은 상고 기간 만료로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앞서 김 씨는 지난 2019년 자신이 운영하는 보컬 학원에서 알게 된 피해자의 신체를 동의 없이 만지고 한 차례 입을 맞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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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로 기소됐던 가수 포티에 대해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검찰은 김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서울중앙지방법원 항소심 판결에 대해 상고 기간이 만료되는 시점까지 상고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선고된 김 씨에 대한 무죄 판결은 상고 기간 만료로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앞서 김 씨는 지난 2019년 자신이 운영하는 보컬 학원에서 알게 된 피해자의 신체를 동의 없이 만지고 한 차례 입을 맞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러나 1심과 2심 재판부는 포티가 피해자 의사에 반해 강제로 추행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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