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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27억 있다니까.." 이수근이 털어놓은 보이스피싱 경험담

강민선 입력 2021. 10. 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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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이수근이 보이스피싱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날 최예빈이 연기자 지망생 시절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한 경험을 고백하자 이수근 역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경험담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수근은 마침 전화가 걸려온 때가 예능 '1박2일' 촬영 중이었다며 "잔고가 얼마냐고 해서 27억이 있다고 했더니 (상대방이) '너 알지 지금?'하고 끊어버리더라. (알아차리니) 자기가 화가 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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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개그맨 이수근이 보이스피싱 경험담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302회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펜트 키즈’ 3인방 진지희, 최예빈, 김현수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최예빈이 연기자 지망생 시절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한 경험을 고백하자 이수근 역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경험담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수근은 마침 전화가 걸려온 때가 예능 ‘1박2일’ 촬영 중이었다며 “잔고가 얼마냐고 해서 27억이 있다고 했더니 (상대방이) ‘너 알지 지금?’하고 끊어버리더라. (알아차리니) 자기가 화가 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들키면 욕하고 끊는다”며 공감했고, 이수근도 항상 유의해야 한다며 당부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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