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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집회'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이번 주 첫 재판

강희경 입력 2021. 10. 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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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불법 집회·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의 첫 재판이 이번 주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모레(19일) 오전 11시 10분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양 위원장의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

앞서 양 위원장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서울 도심에서 여러 차례 불법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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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불법 집회·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의 첫 재판이 이번 주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모레(19일) 오전 11시 10분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양 위원장의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

정식 공판이어서 피고인 신분인 양 위원장은 법정에 출석해야 하고, 첫 기일인 만큼 검찰의 공소사실과 이에 대한 피고인 측 입장을 확인하는 절차 등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양 위원장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서울 도심에서 여러 차례 불법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지난 8월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후로도 영장 집행에 반발하다가 지난 9월 2일에야 구속됐고, 구속이 합당한지 판단해달라며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기각됐습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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