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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라프레리 두번째 '비대면 뷰티클래스' 성료

유선준 입력 2021. 10. 17. 11:24 수정 2021. 10. 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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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이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인 '라프레리'의 두번째 '비대면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15일 VIP고객 약 100명을 대상으로 라프레리의 두번째 뷰티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체험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뷰티클래스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은편"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라TV를 통한 고객체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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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신라면세점이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인 '라프레리'의 두번째 '비대면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15일 VIP고객 약 100명을 대상으로 라프레리의 두번째 뷰티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신라면세점은 지난 7월 성공적으로 ‘라프레리’ 뷰티클래스를 개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의 추가 진행 요청에 힘입어 신라TV에서 진행하는 고객체험 행사를 확대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고객들은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명품 뷰티브랜드의 제품을 체험하며 뷰티노하우를 배울 수 있고, 브랜드는 우수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비대면 뷰티클래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판단이다.

실제로 최근 개최된 비대면 뷰티클래스 이후 신라인터넷면세점 라프레리 브랜드의 한달 내국인 매출은 행사 전과 비교해 약 24배 신장했다.

이번 비대면 뷰티클래스는 박선영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뤄졌으며, 뷰티 전문가들의 시연과 강의·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소개로 인기상품 ‘스킨캐비아 콜렉션’ 체험 시간을 총 30분간 2회 실시했다.

신라면세점은 VIP로 선정된 고객 100명에게 사전에 스킨캐비아 콜렉션과 웰컴패키지등을 배송했다. 뷰티클래스는 안내된 온라인 미팅 플랫폼 'Zoom'과 ‘유튜브 라이브’로 실시간 진행돼 비대면으로 신제품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체험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뷰티클래스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은편"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라TV를 통한 고객체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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