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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하의 탈의한 채 어린아이 방 몰래 들어간 미 50대 남성

입력 2021. 10. 17. 12:04 수정 2022. 01. 1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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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한 50대 남성이 어린 소녀의 방에 하의를 탈의한 채 침입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체포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그제(15일) 미국 폭스뉴스는 토마스 마넷(52)이 전날 오전 1시쯤 플로리다주 홀리데이의 한 가정집에 침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3시간 떨어진 곳에서 거주하고 있던 용접공 출신 마넷은 "난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았고, 하지 않았다"고 범행을 부인했지만 경찰은 마넷을 주거침입죄로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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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한 50대 남성이 어린 소녀의 방에 하의를 탈의한 채 침입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체포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그제(15일) 미국 폭스뉴스는 토마스 마넷(52)이 전날 오전 1시쯤 플로리다주 홀리데이의 한 가정집에 침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파스코카운티 보안관실이 공개한 영상에는 아이가 있는 침실로 걸어가는 마넷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는 차고를 통해 몰래 부부의 집에 들어가 이들의 9세 딸이 자고 있는 침실로 이동했습니다.

또한 침실 앞에 가만히 서 있다가 하의를 탈의한 채 다시 침실로 들어갔고, 집에 있는 개들이 짖기 시작하자 부부는 잠에서 깼습니다.

아내는 마넷을 보고 비명을 질렀고, 남편이 그를 잡으러 갔을 때 이미 그는 도망친 후였습니다.

곧바로 부부는 경찰에 신고했고 CCTV 영상도 함께 제출해 체포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3시간 떨어진 곳에서 거주하고 있던 용접공 출신 마넷은 "난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았고, 하지 않았다"고 범행을 부인했지만 경찰은 마넷을 주거침입죄로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소름 돋는다. CCTV가 있어 다행이지만 여전히 너무 무섭다"고 말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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