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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SNS대상 2년 연속 최우수상

전지현 입력 2021. 10. 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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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온라인 극장서 공연 상영
포털 네이버에 공연실황 중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도 운영
'2021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부문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가 '2021 대한민국 SNS대상' 공공부문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예술위원회는 5개의 온라인채널(네이버 블로그/포스트/네이버TV,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의 우수한 성과와 양질의 문화예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예술위원회는 온라인채널을 통해서 지원사업의 성과와 양질의 문화예술 정보를 제공한다. 블로그는 누적 방문자가 817만명, 조회수는 최근 5년간 연평균 100만회를 넘는다.

유튜브와 네이버TV는 누적 조회수는 162만회, 44만회에 이른다. 또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시된 콘텐츠 도달수와 노출수는 지난해 각각 195만회, 345만회에 이른다.

온라인채널 운영의 성과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활동과 성과를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만들어 정보를 제공한다.

포털 네이버에 예술위원회가 추천하는 '아르코 온라인극장', '슬기로운 문화생활', '창작산실/창작공연', '공공미술/작은미술관' 등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문화예술 소식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네이버TV와 V-LIVE 채널을 통해서 연극, 무용, 뮤지컬, 클래식, 전통예술 등의 공연을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아르코 온라인 극장'을 상영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힐링이 필요한 예술가와 관객 그리고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박종관 위원장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 기초예술 분야에서 예술의 자생력을 신장시키고 예술 창조를 견인하고 있으며, 국민 모두가 문화예술이 주는 창조적 기쁨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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