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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첫 영하권에 서울 첫얼음..예년보다 17일 빨라

정혜윤 입력 2021. 10. 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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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추위가 닥치면서 오늘 서울에서 첫얼음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서울 첫얼음 관측은 지난해보다는 일주일, 평년보다는 17일 빨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은 1.3도까지 떨어져 10월 중순 기준으로 64년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설악산을 비롯해 북춘천과 안동, 등에서도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빨리 첫얼음이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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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추위가 닥치면서 오늘 서울에서 첫얼음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서울 첫얼음 관측은 지난해보다는 일주일, 평년보다는 17일 빨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은 1.3도까지 떨어져 10월 중순 기준으로 64년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설악산을 비롯해 북춘천과 안동, 등에서도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빨리 첫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관령 -5도, 철원 -2.6도, 파주 -2도, 홍천 -1.1도, 전주 2.2도, 대구 3.7도 등 평년보다 8.9도 낮아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기상청은 이례적 10월 한파가 이번 주 후반까지 길게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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