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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뺀' 옥주현, 86kg였던 과거 상상못할 깡마른 다리..한손에 잡힐듯

하수정 입력 2021. 10. 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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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미 퀸' 옥주현이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게 만들어주랴 몇날며칠 고생한 우리 스텝들 곰맙쯥니다♥"라며 "사람을 안았을 때 휘청거리지 않는 신발 고르느라 실험 중인 마지막 을회사 이사님 사진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짧은 치마에 하이힐까지 착용했고, 늘씬한 각선미가 더욱 돋보이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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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각선미 퀸' 옥주현이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게 만들어주랴 몇날며칠 고생한 우리 스텝들 곰맙쯥니다♥"라며 "사람을 안았을 때 휘청거리지 않는 신발 고르느라 실험 중인 마지막 을회사 이사님 사진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무대 의상인 미니스커트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옥주현은 짧은 치마에 하이힐까지 착용했고, 늘씬한 각선미가 더욱 돋보이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옥주현은 173cm에 62kg인 사실을 공개했으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57kg까지 체중을 감량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1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SNL코리아' 7회 호스트로 출연해 별명 '힘주현'을 언급하면서 "원래 힘이 셌고, 과거에는 86kg까지 나간 적이 있다"며 MC 신동엽을 거뜬히 들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옥주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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