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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다인'이 이래서 반했나..윤종신 무보정 필카 속 세월 피해간 잘생김

이승훈 입력 2021. 10. 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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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종신과 이승기가 훈훈한 브로맨스를 과시했다.

17일 오후 윤종신은 개인 SNS에 "내가 정말 아끼는 나의 노래. Slow Starter. 승기의 목소리로 21일 공개"라며 이승기와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를 본 팬들은 "기다리기 힘들다", "빨리 듣고 싶어요", "두 분 다 잘생겼다", "이승기 목소리로 나온다니" 등의 댓글을 남기며 윤종신과 이승기의 호흡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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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가수 윤종신과 이승기가 훈훈한 브로맨스를 과시했다. 

17일 오후 윤종신은 개인 SNS에 "내가 정말 아끼는 나의 노래. Slow Starter. 승기의 목소리로 21일 공개"라며 이승기와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윤종신은 이승기에 대해 "참으로 좋은 싱어 #월간윤종신 #10월호 #필카"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이승기는 녹음실에서 두 손을 맞잡은 채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승기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웃음, 꾸밈없는 수수한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했다. 

이를 본 팬들은 "기다리기 힘들다", "빨리 듣고 싶어요", "두 분 다 잘생겼다", "이승기 목소리로 나온다니" 등의 댓글을 남기며 윤종신과 이승기의 호흡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윤종신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tvN '집콘라이브'에 출연한다.

/seunghun@osen.co.kr

[사진] 윤종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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