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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선전 매체 "남한의 대결적 자세부터 변해야"

이승윤 입력 2021. 10. 1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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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선전 매체가 현재 남북관계 경색의 책임은 북한에 대결적 자세를 취해온 남측에 있다며 태도 변화를 거듭 요구했습니다.

북한 대외 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TV는 오늘 조국통일연구원 간부 등을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남북관계 악화의 원인을 방치하며 겉과 속이 다르게 행동하는 남한의 태도가 변하지 않는 한 어떤 진전도 바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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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선전 매체가 현재 남북관계 경색의 책임은 북한에 대결적 자세를 취해온 남측에 있다며 태도 변화를 거듭 요구했습니다.

북한 대외 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TV는 오늘 조국통일연구원 간부 등을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남북관계 악화의 원인을 방치하며 겉과 속이 다르게 행동하는 남한의 태도가 변하지 않는 한 어떤 진전도 바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다른 선전 매체인 '려명'은 지난 1일 국군의날 기념 행사에서 진행된 합동 상륙작전 시연 등을 언급하며 남북관계 경색의 원인이 남한에서 끊임없이 벌어지는 합동 군사 연습과 무분별한 무력 증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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