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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kg→56kg' 옥주현, 미니스커트 입고 깡마른 다리 자랑

강민선 입력 2021. 10. 1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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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완벽한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17일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이 무대 의상인 미니스커트, 하이힐을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완벽한 다리 라인과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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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완벽한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17일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이 무대 의상인 미니스커트, 하이힐을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완벽한 다리 라인과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옥주현은 173cm의 키에 57kg까지 체중을 감량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16일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7회 호스트로 출연해 “원래 힘이 셌고, 과거에는 86kg까지 나간 적이 있다”고 밝히며 MC 신동엽을 가볍게 들기도 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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