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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러시아도 '경동' 국가대표 콘덴싱보일러 [2021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강재웅 입력 2021. 10. 1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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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가스보일러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로 국가대표 보일러 타이틀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경동나비엔은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성장해 북미 순간식 콘덴싱 가스 보일러 및 가스 온수기 시장 판매 1위와 러시아 벽걸이형 가스보일러 시장 6년 연속 1위도 기록했다.

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하고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를 위해 콘덴싱보일러의 국내 보급에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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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보일러 1위 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의 서탄공장. 한국생산성본부 제공
경동나비엔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가스보일러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로 국가대표 보일러 타이틀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경동나비엔은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성장해 북미 순간식 콘덴싱 가스 보일러 및 가스 온수기 시장 판매 1위와 러시아 벽걸이형 가스보일러 시장 6년 연속 1위도 기록했다.

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하고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를 위해 콘덴싱보일러의 국내 보급에 앞장서왔다. 우리 사회에 필요한 기술 개발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에너지의 효율적인 사용과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겠다는 기업 철학이 근간이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경동나비엔은 제품 라인업을 다변화해가며 고객의 니즈에 맞춘 최적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의 서탄공장은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보일러와 온수기의 연간 생산량은 최대 200만대이다. 생산력 뿐만 아니라 물류 과정을 자동화하고 생산공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 제품의 품질까지 높이는 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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