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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서 40대 등반객 하산 중 추락사

양희동 입력 2021. 10. 1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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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설악산에서 암벽 등반 중 추락사고로 40대 1명이 목숨을 잃었다.

17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3시 50분께 인제군 북면 설악산 미륵장군봉에서 암벽을 내려오던 충남에 사는 A(48)씨가 100m 아래로 추락했다.

앞서 15일 일행 3명과 함께 설악산에 도착해 하룻밤을 잔 A씨는 사고 당일 암벽 등반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일행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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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강원도 설악산에서 암벽 등반 중 추락사고로 40대 1명이 목숨을 잃었다.

17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3시 50분께 인제군 북면 설악산 미륵장군봉에서 암벽을 내려오던 충남에 사는 A(48)씨가 100m 아래로 추락했다. 사고 직후 A씨는 119 항공대와 산악구조대 등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앞서 15일 일행 3명과 함께 설악산에 도착해 하룻밤을 잔 A씨는 사고 당일 암벽 등반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일행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양희동 (eastsu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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