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프레시안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승격 1주년 기념 회화전 개최

입력 2021. 10. 17. 21:15

기사 도구 모음

(casinohong@naver.com)]강원 정선군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승격 1주년 기념 회화 13인전 '시공의 인연을 보다' 회화 전시가, 오는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정암사가 수마노탑 국보승격 1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시공의 인연을 보다'는 8월 서울 전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정선군 삼탄아트마인과 아리샘터에서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불교와 회화의 만남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오는 19일~11월 4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

[홍춘봉 기자(=정선)(casinohong@naver.com)]
강원 정선군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승격 1주년 기념 회화 13인전 ‘시공의 인연을 보다’ 회화 전시가, 오는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대한불교조계종 정암사(주지 천웅스님)가 주최하고 하이원리조트가 후원하는 이번 ‘시공의 인연을 보다’ 회화전에는 우리나라 미술계를 대표하는 중견작가 13인이 출품한 회화작품 40여 점이 선보이게 된다.

▲정암사 수마노탑. ⓒ프레시안

정암사가 수마노탑 국보승격 1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시공의 인연을 보다’는 8월 서울 전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정선군 삼탄아트마인과 아리샘터에서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불교와 회화의 만남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전시는 ‘시공의 인연을 보다’의 대단원을 이루는 행사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강원랜드를 찾는 사람들에게 예술을 통한 따뜻한 위로가 될 전망이다.

‘시공의 인연을 보다’ 전시를 후원한 강원랜드 이삼걸 대표는 “수마노탑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의미가 예술과 만나 생기를 얻고, 이러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이 전해질 것”이라며 “천년 역사의 숨결이 담긴 예술의 세계에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 제322호 승격 1주년을 기념하는 ‘시공의 인연을 보다’ 전시는 김춘수, 김섭, 박성환, 박흥순, 오원배, 윤종구, 이인, 이종구, 임상빈, 장문걸, 장이규, 조환, 최승선 13인이 참여하고 있고 갤러리 뫼비우스(대표 김곤선)가 주관하고 있다.

[홍춘봉 기자(=정선)(casinohong@naver.com)]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