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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마스크없는 '홍콩부촌' 일상..子는 옥상=놀이터 독차지

김수형 입력 2021. 10. 17. 21:18 수정 2021. 10. 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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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거주 중인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한가로운 홍콩일상을 전했다.

16일, 강수정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친한 부부와 저녁식사"라면서 "남편의 대학 친구 부부인데 왠지 나랑 그 부인이 더 친해진거 같음.  늘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들! 슬슬 가을이 오려나? 바람이 기분 좋았던 어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수정은 마스크를 벗은 모습으로 홍콩의 화려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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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홍콩에 거주 중인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한가로운 홍콩일상을 전했다. 

16일, 강수정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친한 부부와 저녁식사"라면서 "남편의 대학 친구 부부인데 왠지 나랑 그 부인이 더 친해진거 같음.  늘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들! 슬슬 가을이 오려나? 바람이 기분 좋았던 어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수정은 마스크를 벗은 모습으로 홍콩의 화려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17일, 강수정은 "아빠와 놀이터간 아들, 바람직한 아침"이란 멘트와 함께 아들 사진을 공개, 옥상으로 보이는 곳에 놀이터가 위치해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강수정은 KBS 간판 아나운서로 ‘여걸식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펀드매니저와 2008년 결혼했으며, 2014년 8월 첫 아들을 낳아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특히 홍콩 상류층들만 사는 부촌인 리펄스 베이로 이사한 강수정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부잣집 사모님 라이프란 루머에 대해 "남편 재벌설 얘기가 있는데 남편의 돈 아닌 매력에 반했다"면서 남편에 대해 "금융계 직장인이다, 서장훈 정도의 재벌은 아니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강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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