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OSEN

신동엽, "조정석이 '♥거미' 쫓아 다녔다" 절친의 러브스토리 목격담 ('미우새') [종합]

김예솔 입력 2021. 10. 17. 21:40 수정 2021. 10. 17. 22:38

기사 도구 모음

신동엽이 조정석과 거미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17일에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게스트로 거미가 등장한 가운데 신동엽이 조정석과 거미의 이야기를 전했다.

신동엽은 "내가 알기론 조정석씨가 지금처럼 굉장히 왕성하게 활동하기 전에 뮤지컬 배우로 바쁘게 왔다갔다 했다. 거미씨를 그때 만나서 많이 쫓아다닌 걸로 알고 있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거미와 조정석의 아이가 돌이 지나서 너무 예쁠 때다"라고 물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김예솔 기자] 신동엽이 조정석과 거미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17일에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게스트로 거미가 등장한 가운데 신동엽이 조정석과 거미의 이야기를 전했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거미에게 "가수인데 왜 연기자분이랑 결혼을 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서장훈은 "어머니가 거미씨가 너무 좋으신가보다"라고 김종국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내가 알기론 조정석씨가 지금처럼 굉장히 왕성하게 활동하기 전에 뮤지컬 배우로 바쁘게 왔다갔다 했다. 거미씨를 그때 만나서 많이 쫓아다닌 걸로 알고 있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거미는 "나도 영화, 드라마를 너무 좋아하고 오빠도 음악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야기가 잘 통했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개인적으로 조정석씨와 친하다"라며 "거의 한 두 시간에 한 번씩 전화를 하더라"라고 말했다. 거미는 "오빠가 자주 하는 편이다. 내가 괜찮다고 해도 잘 알려준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거미와 조정석의 아이가 돌이 지나서 너무 예쁠 때다"라고 물었다. 이에 거미는 "너무 예쁘다. 눈에 밟혀서 더 전화를 자주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거미가 손맛이 대단하다. 뚝딱뚝딱 잘 만들더라. 고향이 완도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거미는 "나는 너무 부족하다. 엄마가 워낙 잘하신다. 그래서 옆에서 보고 배우니까 그렇다"라고 겸손하게 이야기했다.

거미는 "내가 태어난 곳이 금당도라는 섬이다. 완도에서도 조금 떨어져 있다. 저희 섬에 이제 거미 길이 생긴다고 하더라. 거미길 옆에 조정석길도 생긴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거미길에 줄 서면 거미줄이냐"라고 물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캡쳐]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