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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감염 29명..누적 확진 7341명(종합)

엄기찬 기자 입력 2021. 10. 1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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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감염 여진과 확진자 주변 연쇄감염이 끊이지 않으며 29명 더 늘었다.

집단감염 여진이 계속되면서 청주에서 축산업체(누적 25명)와 중학교(누적 27명) 관련 확진자가 각각 2명과 1명 추가됐다.

지난 6일 첫 감염이 확인된 음성의 한 축산업체(누적 7명) 관련 확진자가 이날 1명 더 추가되면서 신규 집단감염으로 분류됐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9명이 더 늘어 7341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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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13명, 진천 9명, 충주·제천 각 3명, 음성 1명
축산업체·중학교 집단감염 여진에 접촉자 감염도
1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9명이 추가됐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감염 여진과 확진자 주변 연쇄감염이 끊이지 않으며 29명 더 늘었다.

17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청주 13명, 진천 9명, 충주·제천 각 3명, 음성 1명 등 모두 2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선행 확진자를 통한 접촉자 감염 16명, 경로불명 8명(증상발현 7명, 선제검사 1명), 타시도(서울, 인천, 안산) 확진자 접촉 4명, 해외입국 1명이다.

집단감염 여진이 계속되면서 청주에서 축산업체(누적 25명)와 중학교(누적 27명) 관련 확진자가 각각 2명과 1명 추가됐다.

새 집단감염도 발생했다. 지난 6일 첫 감염이 확인된 음성의 한 축산업체(누적 7명) 관련 확진자가 이날 1명 더 추가되면서 신규 집단감염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확진자는 집단감염과 연관성이 없는 앞선 확진자들의 가족, 지인, 직장동료 등 주변 연쇄감염 또는 경로불명 감염 사례였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9명이 더 늘어 7341명이 됐다. 전날까지 81명이 숨졌고, 6615명이 완치됐다.

백신은 이날 오후 4시까지 129만51명(인구 160만명 대비 80.6%)이 1차 접종을 마쳤다. 접종 완료는 105만9202명(66.2%)이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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