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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쿠니모토 잘했다' [사진]

이대선 입력 2021. 10. 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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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24, 울산)이 디펜딩챔피언 울산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인도했다.

울산현대는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1 AFC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이동경의 결승 중거리포가 터져 전북현대를 3-2로 이겼다.

2연패를 노리는 울산은 20일 포항과 4강에서 만나 결승진출을 다툰다.

후반 전북 김상식 감독이 교체되어 들어온 쿠니모토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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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주, 이대선 기자] 이동경(24, 울산)이 디펜딩챔피언 울산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인도했다. 

울산현대는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1 AFC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이동경의 결승 중거리포가 터져 전북현대를 3-2로 이겼다. 2연패를 노리는 울산은 20일 포항과 4강에서 만나 결승진출을 다툰다.

후반 전북 김상식 감독이 교체되어 들어온 쿠니모토를 격려하고 있다. 2021.10.1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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