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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욱 추가 녹취 공개한 김은혜 의원 "말한 순서로 이뤄져"

이정미 입력 2021. 10. 1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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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의혹의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과거 제1공단 공원이 늦어질 것을 미리 예상했던 발언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공개한 녹취를 들어보면 지난 2014년 남욱 변호사는 대장동 주민들에게, 1공단 부지를 공원으로 할 지는 가봐야 안다면서, 대장동 사업을 먼저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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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의혹의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과거 제1공단 공원이 늦어질 것을 미리 예상했던 발언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공개한 녹취를 들어보면 지난 2014년 남욱 변호사는 대장동 주민들에게, 1공단 부지를 공원으로 할 지는 가봐야 안다면서, 대장동 사업을 먼저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2년 뒤 실제로 이재명 시장이 대장동과 제1공단 결합사업을 분리하는 개발계획 변경을 결재했다면서, 남욱 변호사가 사업에 언제부터 개입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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