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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거미 "딸, 아빠 조정석 닮았다..아기 때 사진과 비슷"

안하나 입력 2021. 10. 1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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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가 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거미는 딸에 대해 언급하며 "딸이 지금 14개월이다. 육아가 힘들지만 예쁘고 행복한 마음이 커서 애틋한 게 힘든 거 같다"고 말했다.

또한 "가수들 목 풀 때 부르르 하는데 딸이 진짜 잘한다. 내가 하면 꼭 따라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거미는 배우 조정석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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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거미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가수 거미가 딸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거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거미는 딸에 대해 언급하며 “딸이 지금 14개월이다. 육아가 힘들지만 예쁘고 행복한 마음이 커서 애틋한 게 힘든 거 같다”고 말했다.

이후 엄마와 아빠 중 누구와 닮았냐는 물음에 “외모 쪽은 아빠를 닮았다. 오빠 아기 때 사진과 비슷하다”고 전했다.

또한 “가수들 목 풀 때 부르르 하는데 딸이 진짜 잘한다. 내가 하면 꼭 따라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거미는 배우 조정석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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