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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14%..15년 만에 최고

이현진 입력 2021. 10. 1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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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부동산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울산의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법원경매 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아파트 낙찰가율은 전월 대비 12.3% 포인트 상승한 11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15.8%를 기록했던 2006년 11월 이후 15년만에 가장 높은 수칩니다.

이현진 기자 (hank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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