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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울산의 전방 일꾼 오세훈

PENTAPRESS 입력 2021. 10. 1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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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블하는 울산 오세훈.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 경기에서 울산 현대가 전북 현대 모터스에 3:2 승리를 거뒀다.

전반 종료 직전 47분 윤일록의 골로 울산이 다시 앞서갔지만, 48분 전북 쿠니모토의 골로 경기는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연장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둔 울산 현대는 10월 20일 포항 스틸러스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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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1/10/17 ] 드리블하는 울산 오세훈.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 경기에서 울산 현대가 전북 현대 모터스에 3:2 승리를 거뒀다.

전반 13분 바코의 선제골로 앞서간 울산에 전북 한교원이 39분 동점골로 답했다. 전반 종료 직전 47분 윤일록의 골로 울산이 다시 앞서갔지만, 48분 전북 쿠니모토의 골로 경기는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승부는 연장전 골 결정력에서 갈렸다. 101분 울산 이동경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강력한 슈팅으로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고, 전북은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찬스를 몇 번이나 날려버렸다.

연장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둔 울산 현대는 10월 20일 포항 스틸러스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치른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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