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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토트넘 선수단 코로나19 확진은 거짓결과. 모두 이상 무!

이원만 입력 2021. 10. 1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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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구단이 팀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 구단은 17일 밤(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선수 2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나온 양성반응응 거짓 결과였다"고 발표했다.

토트넘 구단 측은 의료 기밀상 이름을 밝힐 수 없는 2명의 선수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다시 실시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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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구단 홈페이지 캡쳐.

[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구단이 팀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양성반응이 잘못된 결과였던 것이다.

토트넘 구단은 17일 밤(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선수 2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나온 양성반응응 거짓 결과였다"고 발표했다. 진단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와야 하는데, 이게 잘못돼 양성처럼 표시됐던 것. 이를 토대로 한 영국 매체들의 기사도 오보로 판명났다.

토트넘 구단 측은 의료 기밀상 이름을 밝힐 수 없는 2명의 선수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다시 실시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했다. 영국 매체들은 16일 '토트넘 구단 내에 2명의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고, 일부 매체에서는 손흥민과 브리안 힐의 이름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재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고, 코로나19 확진 보도는 해프닝으로 귀결됐다. 손흥민도 뉴캐슬 전에 정상 출전할 전망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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