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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트럭 시위 열흘 만에..스타벅스, 바리스타 1600명 뽑는다

입력 2021. 10. 18. 00:04 수정 2021. 10. 1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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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시위 열흘 만에 ... 스타벅스, 바리스타 1600명 뽑는다

스타벅스코리아는 17일 1600여 명을 신규 채용하는 등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스타벅스 직원들이 이달 초 “본사의 잦은 이벤트 탓에 과중한 업무로 힘들다”며 트럭 시위를 벌인지 열흘 만이다. 직원들의 불만 사항 중 하나였던 임금 체계를 개선하며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전사적인 태스크포스(TF)도 운영한다. 매장 직원들의 휴게 공간도 늘려갈 계획이다. 현재 휴게 공간이 조성된 매장은 전체 운영매장의 35%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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