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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문 정부 5년차, 9억 넘는 서울 아파트 16%서 57%로

입력 2021. 10. 18. 00:04 수정 2021. 10. 1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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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기준 서울 아파트의 56.8%가 9억원 초과 ‘고가주택’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17년 6월 고가주택은 10채 중 2채 수준이었다. 김상훈 의원(국민의힘)이 한국부동산원의 ‘2017년 6월~2021년 6월 간 서울 아파트 매매 시세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5년 전 같은 시점엔 15.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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