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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찢청 패션 보고 굶주린 줄"..허지웅, 北 세뇌 교육에 황당(이만갑)

송오정 입력 2021. 10. 1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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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민간인을 살해한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의 진짜 목적이 드러났다.

10월 17일 방송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북한군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한 이승복 사건과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의 원래 계획은 해방구를 만들어 우리나라 국민들을 해방시키겠다는 목적이었다.

당시만해도 북한 사람들은 어린시절부터 '남녘 동포를 해방시켜야 한다', '남조선은 못 사는 나라'라고 세뇌 교육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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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수많은 민간인을 살해한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의 진짜 목적이 드러났다.

10월 17일 방송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북한군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한 이승복 사건과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의 원래 계획은 해방구를 만들어 우리나라 국민들을 해방시키겠다는 목적이었다. 당시만해도 북한 사람들은 어린시절부터 '남녘 동포를 해방시켜야 한다', '남조선은 못 사는 나라'라고 세뇌 교육을 받았다고.

이에 최송죽 탈북민은 "저는 한국에 올 때까지 그렇게 교육받았다. 그래서 찢어진 청바지를 입은 여자를 보고 기워입을 천도 없어서 저런 옷을 입는 줄 알았다. 너무 마음 아파서 눈물까지 흘렸다"라고 말했다.

유독 황당해 하던 허지웅은 입고 있던 찢청 패션을 공개하며 굶주린 척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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